많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좋아 할 만한 장소











누텔레리아.....바로 누텔라 전문점-_-


저 사진을 처음 봤을때 제 반응은 '히이이익 아니 뭐 이런게' 였어요.
지금은 하악 하악

찾아 본 결과 볼로냐와 프랑크 푸르트에 있더라구요. 다른데 더 있을지도 모르죠.
돈 많이 벌어서 한국에 하나 차려야겠습니다.
    • 국내에서 차린다면 제2의 크리스피 도넛이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전 이런거 안먹어봐서 맛은 모름..
    • 저기 나와있는게 다라면 메뉴가 단촐해서 크리스피 크림은 힘들 것 같아요.(사실 크리스피라고 별 거 있냐만) 그냥 취미장사 정도.
      맛은 초콜렛+헤이즐넛 잼 맛입니다.
    • 누텔라 카푸치노 한잔에 대략 4100원. 가격 괜찮네요.
    • 어머 저긴 가야해; 카푸치노에 누텔라를 풀어넣었나요;;
    • 누텔라맛을 혹여 모르신다면.. 페레로로쉐 속에 들어 있는 초코헤이즐넛 크림? 뭐 그 맛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저 미쳤나봐요-_- 방금 저거 먹으러 비행기표 예매했어요. 볼로냐로...볼로냐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데 라이언에어에 싸게 나왔길래
    • 직접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 ‿‿ ◕)님이 고르신 방법이 더 멋지긴 하네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
    • 이건 쿰일꺼야... 유머짤이라 생각했는데 진짜 있나봐요. 후기 쓰는 거 있지마세요^^
    • 지옥의 음식...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의 공적 그러나 악마의 유혹 뉴텔라ㅋㅋㅋㅋㅋ
    • 이탈리아 유명 젤라또집들 중에 저거 들어간 젤라또와 슈같은 것들 파는 곳이 있습니다.
      볼로냐는 고기가 유명해서 미트소스류, 고기 들어간 만두같이 생긴 것들, 햄 이런게 많습니다, 아 볼로냐 대학도 있네요.
      즐거운 여행하세요.
    • 아름다워요!! 한국에도 들어와야만 해요!!
      할 수 있을게 정말 많을 거 같은데..
      1. 참크래커,에이스같은 담백한 과자와의 조합
      2. 바나나, 딸기 같은 과일과의 조합
      3. 와플, 팬케이크, 크레페 파니니 등 간단한 조리빵과의 조합 --- 아 크레페랑은 진짜 최고에요 ㅠㅠ
      4. 아니면 그냥 식빵 바게뜨 등에 그냥 발라먹기
      5. 괴식- 김치찌개에 토핑, 만두에 토핑 등..응?
      6. 빙수나 파르페류
      7. 초코라떼 등 음료류
      8. 아 떡이랑도 잘 어울릴거 같아요 엉엉

      아 글고 저도 볼로냐에 친구있어서 가봤는데 의외로 되게 신기하고 재밌는 도시에요.
      옛날 무슨 시대인진 까먹었는데 교회인가 성당을 짓다가 예산이 딸려서 건물 반쪽만 지어놓은게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도심한가운데 흉물스럽게 있구요 -_-
      친구가 약간 인디좌파 스타일이라서 무슨 볼로냐 대학 운동권 학생들이 만들었을 것 같은 저렴한 아지트형 술집에서 직접 담근 샹그리아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홀딱 취하고 ㅠㅠ
    • 하도 누뗄라가 맛있다고 해서 엄청 기대했었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었어요. 굳이 찾아서 또 먹고 싶은 정도는 아닌?

      다행이죠.. 누뗄라 퍼먹고 5kg 10kg쪘다는 이야기가 들리니... ㄷㄷ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