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규님의 (만들어진)포스

 

박완규님 오늘 컬투쇼에 나왔죠.

 

요즘 예능 출연이 잦네요. 김태원 멘토에게 조언이라도 들은 걸까요?

 

저 검은 비니에 검은 선글라스는 저 사람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한데요..

 

라스에서 썬글 벗은 모습에 깜짝 놀랐죠. 아 반전.

 

눈이.. 너무 순박하게 생긴거예요. 웃는 인상도 좋고. ㅎㅎ

 

디씨 가요갤에서 레전드로 인정하는 그의 '론리나잇'이 듣고 싶은 밤이네요~

    • 인터뷰를 보니 '죽을 각오면 내가 끌어주마' 했다죠 ㅎㅎ 긴 인터뷰 읽고 나니 박완규가 왜 그리 김태원에게 충성인지 알 것 같았어요. 선그라스 벗으면 선한 내면(ㅋㅋ)이 보이는 것 같아 반전 매력이 있어요 깔깔
    • 욕망이라는 이름에서 완전 섹시했어요
    • 선그라스 벗은 그 눈은 정말 의외였어요. 전에도 본 눈인데 왜그리" 대반전"인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