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로열 패밀리

불판 깔았어요. 보시는 분 계시려나.

    • 벌써 14회네요. 16부로는 어림 없었겠다. 지금 속도로는 4회 연장도 가능할 것 같은데요.
    • 노골적인 스마트폰 간접홍보. 아니 저건 그냥 직접이군요.
    • 그러게요. JK 변호사 맞나요ㅎ
    • 공여사 그냥 종이 정도만 던지는 건 인물에 비해 포스가 약해요.
    • 차예련은 요샌 청춘가련.
    • 음악은 좀 삼가해줬으면...
    • 전 이제까지 김인숙이 조니를 죽이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방금 대사를 들으니 혹시? 싶어지네요.
    • 차예련 감기 걸린듯..
    • 스마트폰 보이스검색 홍보하더니 녹음기는 왜 저런 구닥다리를 쓰나요. 그냥 스마트폰 쓰지.
    • 테이프를 틀려면 어쩔 수 없죠.
    • (음. 어쩐지 매주 로열패밀리 '불판'을 챙겨보고 있는 나... 거기다 재미있기까지;)
    • (방금 게시판 다운되자 속으로 외친 말 : "악, 내 댓글을 마지막으로 불판이 식어선 안 돼!(초민망함)")
    • 지훈이 엄마 순애씨는 너무 정신이 금방 그 것도 말짱하게 돌아왔네요 참 편리한거 같아요
    • 김인숙이 범인이 아닌가.......?
    • 맨 정신으로 자식을 죽이는 부모 많죠.
    • 지성의 연기는 소극장 연극 발성이에요. 튑니다 튀어.
    • 역시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첩보망을 갖추어야...
    • ...말이 무섭게 작전이 무너지나요. 근데 그냥 하드 들고 튀면 되잖아요. 도대체 왜...
    • 조니사건은 어디로.....
    • 원작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초반에 생각했던 것처럼 한지훈이 김인숙을 끌어 내리는 것은 아닌가 보군요.
      김인숙에 대한 의문점이 몇 가지 남아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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