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마눌님 구하기 위해 쓰나미에 잠긴 마을에 뛰어든 남자.

M9.0 지진이 일으킨 거대 쓰나미가 순식간에 삼킨  마을에 뛰어들어 마누라를 구한 남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 분의 존함은 '
아카이와 히데아키'라고 하는데요. 

그 분의 활약상은 요기로 가서 읽어주세요. ☞ http://venturesquare.net/883 이 글은 벤처어쩌고 하는 블러거의 주장이 들어있으니 각자 알아서 스킵하든지 하시고,
                                                          http://overdose.co.kr/zbxe/386436#18  히데아키의 활약상에만 집중하려면 이 링크를 타 되, 괴상한 문체는 알아서들 해독하시길.


그 분의 직업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능력치는 다이하드급; 아니면 마눌님이 무서운 분이었을지도요;;





    • 예전에 용병경력이 있으셨냐고 넌지시 묻고싶....
    • 엄마와 아내가 물에 빠졌는데 누구부터 구할거냐는 질문에 대한 실증적 답변이네요.

      마지막에 청년실업운운한거만 빼면 좋았을텐데요
    • 영문기사의 번역이라 이름 순서가 반대로 되어있네요. '아카이와'가 성이고 '히데아키'가 이름이죠. 그러니까 아카이와 히데아키씨.
      링크의 본문은 말도 안되는 벤쳐정신을 갖다 대는 바람에 정말 구리군요.
    • 글 제목부터 '진정한 벤처정신이란'이잖아요. 아카이와씨의 활약은 대단하지만 글의 주제는 이거예요. '정부 탓하지 말고, 사회 탓하지 말고 모든건 자신이 해결해라. 비참한 현실은 모두 네가 못난 탓이다'
    • 모두/ 의견을 반영해 링크 추가했음. 이카이와상의 활약을 더 보기 좋게 쓰고, 사견도 없는 글 있으면 알려주삼.
    • 대단하군요. 그런데 진짜, 잠수복...; 같은 건 어떻게 구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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