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로열패밀리 대사
"날 믿겠다는 말, 그건 너의 의지일뿐이야."
"진실이 무얼 할 수 있니?"
"진실은 날 살릴 수 있어. 당신을 이해 못하면 난 죽을 것 같아."
다른 분들은 실망스러워하는 것 같은데 저는 괜찮습니다. 원작소설과 기업드라마의 매치가 적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16부작 이상을(2회 연장됐죠.) 뽑아내는 수단으로는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제에게는 연애놀음이 나오는 것보다 이 편이 훨씬 더 낫거든요.
그런데 범인은 원작과 같을까요? 아님 다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