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우트! 샤우트!

 

샤우트! 샤우트!

 


샤우트! 샤우트! 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 샤우트!샤우트!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 샤우트!샤우~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샤우트!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샤우~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샤~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

 

 

 

  

야!

 

 

 


뿌아아앙~

 

 

 

 

 

 

 

 

 

 

 

 --

 

채널을 SBS로 돌리다보면 이 샤우트 광고.. 매일 듣는 것 같습니다. 후크송도 아니고... 음.. 예전 하우젠 광고가 생각나는군요.

밑의 다른 분도 지적했듯이.. (제목 : 아무리 샤웃 샤웃 거려도...)  의도와는 다르게. 응원 염원이라기 보다 마치 부부젤라처럼 민폐 같아요.  

  

    • 동감.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소리에 게다가 국가간 축구경기 월드컵에서 영어라니 그닥 적절하지 않음.


      대략 망한 광고 같은데 줄기차게 끄네요 거참. 이번 월드컵 관련 광고의 특징은 하나같이 어느회사 뭘 광고하는건지 도당췌 인지하기가 어렵다는것. 그치만 샤우트 넌 기억하겠어 현대자동차...짲응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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