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가가.

오늘은 사회적으로 무슨 이슈가 있었나 해서 진중권트위터일보에 가보니 레이디 가가에 대해서 글을 쓸 예정 이랍니다.

 

저에게 레이디 가가는 천진난만함입니다. 조영남, 노홍철과 유사한 아니 거의 흡사한 개성을 보입니다.

 

그들에게 세상은 경이로운 발견으로 가득찬 곳인 듯 합니다.

 

엔터테이너로서 그들의 인기를 위해 튀는 행동을 한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은데...

 

'얄팍한' 의도를 갖고 그런 퍼포먼스를 하는 이들의 분위기와 낌새는 아닙니다.

 

어떠세요

    • 레이디 가가는 제게 예술가입니다. 노래는 변명 퍼포먼스가 진짜 보여주고 싶어하는 뭔가 같아요.
    • 예술을 표현하려고 하지 않고 스스로가 예술이 되기 결심한 것 같아요. 멋있죠.
    • 누군가는 생각만 했던걸 미디어에서 보여주는 멋진 용기와 '깡'(?)이 좋아요. 서구사람이라고만 해서 그러진 않을 걸로 알거든요.. 더군다나, 레이디 가가 덕분에 전 on the rocks를 알게 됐으니까요.
    • on the rocks가 뭐죠???

      한번 정말 생각해보세요 노홍철과 레이디 가가의 패션은 정말 비슷하지 않습니까???
    • on the rocks는 미국 어느 대학교 레크레이션 및 아카펠라 동아리인데요. 유튭에 검색하면 나와요. 레이디 가가의 배드 로맨스로요. 그걸로 굉장히 떴고, 앨범도 냈죠.
      http://djuna.cine21.com/xe/1586965/413/trackback
      제가 쓴글이 있어요.함 보세요. 재밌어요
    • 원래 데뷔전부터 지금과 같은 요상한 퍼포먼스를 하던 예술가였죠
      자본이 주어지면서 판이 더 커졌을뿐
    • 노홍철과 비교하는 분은 없군요.......다른분 느낌이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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