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톨이야 표절 시비...와이낫 패소

    • 전 이제 노래 표절은 손 놨어요.
      '귀'로 듣기에 비슷한것도(혹은 완전 같은것) '악보'로 봤을때 다른걸로 뒤집히는 걸 보면서.

      김도훈 주특기가 귀로는 비슷한데 악보로는 법에 안걸리게 만들긴데... 한동안 또 잘나가겠네요.
    • 김도훈 참편하게먹고살죠 듣다괜찬은노래 갖다가 표절법에만 안걸리는 수준에서 비빔밥
    • 표절 시비 문제는 좀 새로운 각도에서 법규정이 정비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표절 or nothing 이 아닌 몇 년 안에 발표된 노래와 어느 정도 비슷하면 이익을 배분하는 식으로요.
    • 세상의 제일 큰 아이러니는 인과응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인 것 같아요. 못된 사람들이 더 잘 살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