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TV문학관 한편 구입할려니 비싸네요.

KBS에서 프로덕션에 하청을 줬나 봅니다.
1편 DVD구워서 파는데 \41,000
왜 이리 비싼지 원~
일반DVD처럼 2만원대 정도였으면 좋을텐데 안타깝습니다.

구입하고싶은 프로는 바로
TV문학관(소리의 빛)  1983-09-17  
수십년이 지난 프로인데 왜 이제서야 ....

우리의 임권택 감독이 이청준의 남도사람 3부작중 서편제와 선학동 나그네(천년학)만 영화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소리의 빛은 83년 KBS에서 TV문학관에서 방영을 하는바람에 임권택감독이 이작품을 뺏는지 모르지만 안타까울따름입니다.

서지오레오네 감독의 옛날예적 시리즈 3부작 다모으듯이(석양의 갱이 구하기 힘들었음) 이것도 남도사람이라면 필히 콜렉팅해야될 작품 입니다.
뒤늦게 부랴부랴 이청준의 남도사람 3부작 원작 사모은다고 서편제부터 헌책방 검색하다가 이번에 나온 천년학에 3편 모두 실린걸 보고 떡신실했습니다. 두편 구했다고 좋아하다가 빚은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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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빛은 짧은 단편입니다. 몇몇 사이트에는 원작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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