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dust님께 공개 질의 - SBS 점유율이 무엇에 비해 낮다는 거신지요?

http://www.cine21.com/Culture/culture_view.php?mm=003001003&pageNo=2&mag_id=

 

온라인상의 커뮤니케이션 특성상 다소 말싸움양상이 되는 경향이 있어 조심스럽습니다만

 

 

굴러다니는 아무 자료나 하나 뽑아도 위와 같은데 어떻게 낮다는건지,.. - 주말이 되어서야 자료 찾아볼 시간이 되네요

 

 

KBS에 비해 낮다는 건지 궁금합니다

 

- KBS는 채널이 2개이니 분리해서 생각하면 MBC와 비교해 사실상 1위 맞는데요

  이 자료도 한달도 더 된 그저 일반 잡지의 프로그램 시청률순위 자료인데,..

 

 

 

그리고 미디어는 미디어를 통해 바른말을 하지 않습니다

 

 

방통위가 이번 독점중계를 제스처상 말릴려고 한것을 오해하시면 곤란!!  - 진짜 못하게 하는 것과 명분상 말리는 것처럼 보이는 건 다른 것 !

 

 

- 개개의 대중용 자료를 취합하는 건 큰 의미가 없고 잠시라도 방송현업에 종사한 충실한 경험이 중요합니다

 

 

 

인터넷 자료는 아는 것의 좀 더 강화된 증거자료만 제공할 뿐입니다

 

어차피 잡다한 굴러다니는 지식조각, 파편들이 무얼 할 수 있을까요?  - 대중용으로 공개된 것들일 뿐인데...

 

 

 

온라인상으로는 어차피 최선의 경우에도 반쪽이하 커뮤니케이션만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오해는 마시길,..! 

 

 

    • 저는 자연의 아이들님께 다른 질문을 드리고 싶네요

      자연의 아이들님 예전에 김추자씨가 지방 나이트클럽을 전전하고 있다고 주장하셨던 걸로 아는데

      정말 직접 보고 말씀을 하신건지 아님 본인이 지어낸 이야기인지 궁금합니다.
    • 저도 질문. 강퇴당한 후 재가입 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아는지 궁금합니다.
    • 논의가 한참 진행중일때는 가만히 있다가 이제와서 아이디 지칭하며 글올리는게 정상적인건지 잘 모르겠고 방송3사간에 전체적인 점유율(시청률X)은 sbs가 꼴찌이고 방송현업에 종사하는 경험을 말씀하시는데 제가 현재 그쪽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
    • 저는, '자연의 아이들' 다음에 어떤 닉네임으로 활동하실지가 궁금합니다.
    • "개개의 대중용 자료를 취합하는 건 큰 의미가 없고 잠시라도 방송현업에 종사한 충실한 경험이 중요합니다" => 이렇게 생각하시면 그냥 방송관계자 커뮤니티 가서 노시지 비전문가들이 대부분인 듀게에 와서 웬 헛고생이신지? 우매한 대중을 깨우쳐주려고?
    • 또 무플 아니면 동문서답으로 모르는 척 새글 올리실 듯.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