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진

 

 

 

 

 

2009년 4월.

 

 

 

 

 

2011년 4월.

 

 

 

 

해마다 목련은 잘도 피네요.

목련은 좀 처연한 느낌이 있어요. 그 큰 꽃잎을 툭툭 떨구며 지는 모습도.

 

 

 

 

 

 

 

2010년 5월의 겹벚

 

 

겹벚인지 몰랐는데 듀게에서 오셨다는 어느 분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이번 주 중으로 벚꽃들 많이 피겠네요.

 

 

 

 

 

 

 

 

 

    • 밤에 보는 목련은 귀기가 서린 듯해요.
    • 밤에 찍은 사진은 철거 예정이던 아파트 단지에서 찍은 건데 단지가 오래됐다보니 나무도 크고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 사라졌죠.
    • 겹벚 처음봐요. 예뻐요. 카네이션 같아요...(감각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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