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역시 귀여워

청춘남녀들은 헤어진 후 연인에게 미련이 남았을 때 하는 행동으로 상대방 홈페이지나 블로그 방문을 첫째로 꼽았다.

결혼 정보회사 가연과 온라인미팅사이트 안티싱글이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별 후 헤어진 연인에게 미련이 남을 때 했던 행동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미혼남녀의 40%가 ‘상대의 미니홈피, 블로그 방문’이라고 응답했다. 이어 ‘술 먹고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었다’(27%), ‘지인에게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13%), ‘우연을 가장해 상대와 만나려 했다’(9%), ‘추억의 장소를 찾아갔다’(6%), ‘미련 남아본 적 없다’(5%)의 순으로 답했다.


귀엽죠 거기다 아빠 언제 죽어? 그랬으면 더 귀여운데요.


    • '언니 자요..?'가 甲이죠. 전남친st
    • 가영님 제목은 애는 귀여원데 내용은 ㅋㅋ가영님도 미니홈피 하시나요?
    • 아, 지금까지 전 남친 미니홈피 구경하다 왔는데 찔리네요.
    • 후훗, 역시 애는 순진하네요. 제가 아빠라면 "줄 수는 있는데 그 때쯤이면 아이폰은 고물일 걸.
      더 좋은 기계가 나올 테니 말야. 그리고 그 기계는 니가 돈 벌어서 사야 돼."라고 말해 주겠어요. ;-P
    • 일곱살 애가 알아 들을까요 어른도 지금 밖에 모르잖아요.
    • 세상에. 오래전 일이긴 하지만 저는 마지막거 빼고 위 설문조사 결과에 있는거 다 해봤어요!
    • 일부러 일찍 보내지는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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