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진짜 좋네요

대략 어제 봄이랍시고 대충 이불만 걸치고 자다 아침부터 기침 한무더기 했을 정도로..

그렇게 춥더니 오늘 아침 회사까지 걸어오며 순식간에 싹 풀려버릴 줄은 몰랐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일단 사람이 광합성을 하게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햇빛 안 받고 살면 성격이 심히 안좋아진다는 설도 있는데 정말 간만에 추위걱정 안하고 햇빛 좀 쬐어봐야겠습니다.
밤에는 아~주 초큼 쌀쌀하긴 하지만 봄도 사실 금방이라 곧 여름 다가오겠지요.

근 1달 이내에 꽃놀이철 금방 다가올 것 같다 생각하니 올해  봄은 적당히 작년보다 늦게 퇴장해줬으면 싶군요.

 

점심이나 먹으러 나가야겠습니다. 꾸벅.

    • 외근이라도 부럽습니다. 점심도 사무실안에서 먹는 1인 -.-
    • inmymusic // 그런데...지금부터 저기 포천까지 가야하는지라 좀 많이 멀어요 ^^;;
    • 진짜 날씨 좋더군요. 광합성 좀더 할 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