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신고]다시 휴가 나왔습니다.
아버지가 떠나고 남긴 것들을 정리할 겸, 지난 장례식 때 지쳤던 심신도 회복할 겸, 그리고 저희 여동생 아들네미도 볼 겸해서 정기를 좀 일찍 긁어서 나왔습니다. 일병 때보다 기간도 짧고 할 일은 그 때보다 30배는 더 많겠지만.... 다 잘 정리할 수 있을 겁니다. 그 이전에 정리하지 않으면 안되겠지만.
할 말은 조금 많지만 일단은 나중에 하도록 할게요. 그럼 나중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