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며 위대한 탄생 정주행중 - 노래라는게 참 좋아요....내 눈시울을 붉혔던 참가자
새벽에 제가 잘못했네요. 수렁에 빠저버렸어요.
3회까지 진도 나갔습니다.
뉴욕에서 있었던 오디션이었는데 여성 참가자였고
음색 자체로 그냥 가슴을 치더군요. 그 후벼파는 음색에 천진난만한 표정이라니 그래서 더....
스포일러가 될지도 모르고 또 댓글로 스포일러가 달릴까봐서....망설여지지만
그건 중요한거 같지가 않네요.
허지애씨입니다.
고마워요....
(서태지 팬이라서 그랬던것만 아닐거에요!! 그런데 '난 알아요'를 그런 음색으로 그렇게 부르니 완전 다른 노래같더군요. 몇 번을 반복해서
듣게 됩니다. 역시 태지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