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으로 괴롭다면.

사람은 자기의 장점과 재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의 장점과 재능을 인식조차못하고 자신의 단점이 주로 부각되는 위치과 인생의 길에

서있다면 진로를 바꾸는게 도움이 될듯. 즉, 각자의 기질이 발휘될때 사람은 비교를 넘어서 온전한 만족감을 갖게 되고

그로서 자연스럽게 심한 열등감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길에서도 자기보다 잘난 뛰어난 이가 있더라도 그것은 자신에게 자극이 되거나 또는 그 차이로 인한 심한 열등감 열패감보다는

그것을 받아들이는 성숙함을 갖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점과 재능은 개개인의 기질과 합이 맞는 길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은 모두 기질을 갖고 있습니다.

그 기질이 발휘되면 그것이 힘이고 장점이고 능력이고 삶을 헤쳐나가는 자신의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 어느 분이 댓글에서 열등감으로 괴롭다는 얘기에 울컥했어욤
    • 힐로이츠콥페도 괜찮은데...
    • 힐로이츠콥페가 뭐죠??
    • 따뜻한 바람이 흐르는 바닷가에서 홀라당 벗고 일주일 놀기를 가리키는 약어죠.
    • 글쎄 그게 그렇긴한데 지복 지가 지니고 태어난다고
    • 얼마전 김기덕 감독 영화 이야기하다 '열등감'이란 표현을 쓴 적있는데... 그 경우 열등감이 창작 에너지를 만든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디앨런이나 팀버튼 감독의 우울한 열등감도 그들만의 영화를 만드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봐요.
    • 가끔영화님은 숙명론자??...그런데 웬 냉소...숙명론자와 냉소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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