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니 잉글리쉬 Reborn' 예고편. 로완 앳킨슨, 로자문드 파이크, 질리언 앤더슨.

2003년작 '자니 잉글리쉬'의 속편 'Johnny English Reborn'의 예고편.
어딘가 눈에 익은 배우가 보인다… 싶었는데 질리언 앤더슨이었군요. 스컬리 만세!
1편의 나탈리 임브루글리아나 존 말코비치가 그립기도 하지만,
로자문드 파이크와 질리언 앤더슨이 나온다니 일단 기대해봅니다.
게다가 로완 앳킨슨 아닙니까.
아무리 후진 영화를 찍으셔도 실망시키지 않을 거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