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연주 돈스파이크 열애

얼른 보고 바이올린의 사라장과 감독 스파이크리 가 열애중인줄 알았습니다



http://l.yimg.com/go/news/picture/2011/80/20110406/2011040618560649380_185749_0.jpg

    • 돈스파이크라면 범수씨 편곡해주던 커다란 아저씨!!! 그렇게 커다란 남자가 섬세하게 잘해주면 귀여울 것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군요///
    • '섬세하게 잘해주면'을 핫 트렌드인 '육체노동'의 맥락에서 읽고있는 자신에게 실망했습니다.
    • 장영주로 읽고 돈스파이크는 외국사람인 줄 알고 검색들어갔던 일인. ^^;;
    • 이노므 육체노동 광풍ㅋㅋㅋㅋㅋㅋㅋ 커다란 남자란 확실히 육체노동에 어울리는 심볼이긴 해요(어어엉???)
    • 나가수 최대 수혜자 돈 스파이크군요..ㅎㅎ 육체노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얼굴이 못생겨서 미안해'라는 노래 불렀던 장연주씨군요.
    • 댓글을 읽은 후 즉시 육체노동의 맥락에서의 새로운 관점에 중독되어 버렸네요. 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