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는게 힘들다는 신고 + "예쁜 사랑하세요"라는 말의 어원? + @

1.

 댓글 쓰고 등록 버튼 누르면 한 두 차레 먹통, 다시 누르면 또 한참 지나서야 겨우 등록

 (2분 걸리는 단순무구한 게임을 하면서 대기했었기 때문에 정확할거에요;;)


 맥- 파폭 씁니다. 다른 분들은 괜찬은데 저만 이런거면

 한국-중국 인터넷망의 문제이거나...여야 하는데 다른 사이트는 멀쩡히 잘 돌아갑니다.

 그리고 오늘 따라 이런 현상이구요.

 (고만 듀게질 하라는 넷신의 배려?)


 2.

 그....가끔 염장글에 달리는 착한 댓글중에

 "예쁜 사랑하세요" 라는 표현 말입니다.

 전부터 궁금했습니다. 닭살지수 꽤 높은 이 말은 어디서 비롯된건가요?

 제가 너무 삭막하게 사느라 오래전부터 사용되던 말인데도 모르고 살았던건가요?


 전 하도 닭살지수가 높길래 대충 어디 드라마에서 나왔겠거니 생각을 해봤습니다.

 에....솔직히 말하자면 전 이게 좀 비아냥거리는 표현인줄 알았어요;;;

 아니 속도 좋지 까칠한 듀게인들이 염장글에 저런 댓글을 달다니!!! 했거든요.


3.

4박5일의 출장을 마치고 저녁때 상해로 돌아왔는데 내일 또 기차로 상해 인근도시에 당일치기 출장을 다녀와야 합니다.

기차안에서 당연히 듀게질 말고 달리 할게 없을테니 아마도 기차 안에 있을 오전(한국시각으로는 정오 무렵)과 늦은 저녁 시간에는

아마 듀게질 할 수 있을거 같네요 (아마도 조용한 듀게를 원하는 분들의 소망과는 어긋나는 계획이 되겠지만)

그냥 10여분 정도를 못참고 도망가지 말라고 악을 쓰는 분이 있길래 노파심에서 광고를 합니다.


4.

http://en.gamesaien.com/game/color_tiles/

이 게임 올리신 분..... 복 받으세요. 요즘 이 게임이 유일한 낙입니다. 정신건강에 좋은 그 멍 때리기에 너무 좋더군요. 

그런데 169점이 최고기록인데.... 어느정도가 고랩 반열에 드는건가요?




    • 불상 사진은 좋았었는데 말이죠. 저도 방금 찌질하다는 소리 들었답니다~
    • 김전일/ 그거 봤어요. 전 똥인데요 멀~ ^^
      그래도 평정심을 유지하시고....실은 님 팬이었...(부끄)
      불상사진과의 괴리도 심했던 쌈질이었죠? 그게 변명하자면 전 불교신자도 아니고 그냥 감동적인 예술품을 보고 넋이 나갔던 성질괴팍한 디자인쟁이일 뿐입니다.
    • 평정심이 아니라..뭐 딱히 할 말이// 시간이 나시면 관광하시고...듀게질 안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 이런 글 쓸 시간에 제대로 대답이나 하라는 겁니다. 시작은 님이 시비걸어놓고 같이 똥통에서 뒹굴어주니깐 갑자기 왜 여기서 음뭉떠는 겁니까? 그 대답의 길이는 30자도 되지 않을 겁니다.
    • ------------------------------------------------------------------------------------
      soboo 04.06 01:37

      "저는 나름 유시민에 대한 애정을 갖고 쓴 글인데 많은 분들이 불편하셨나 봅니다."
      ㄴ 그런게 애정이면 지렁이도 뱀이겠군요.
      ㄴ 불편한게 아니라 하도 쉰내 나는 궤변들이라 따금하게 지적을 한거죠. 헛부로 말 돌리는 버릇은 여전하시군요.
      ㄴ 아내를 여러 사람 불편하게 만드는 글의 방패막이로 사용하지 마세요. 뻔히 보이는 꼼수라 식상하고 가족을 이런 민감한 사안의 글쪼가리에 동원하는 경우는 참 X맛입니다.
      오랫만에 돌아오면서 듀게에 대해 연구 많이 하고 대책을 세운거 같긴하니 정성은 가륵하군요.


      --------------------------------------------------------------------------------------

      이런 댓글을 싸질러놓고도 뻔뻔하게 마치 제가 듀게의 이단심판관님에게 사채빚이라도 진 것처럼 말하면서 혼자 사채업자처럼 굴었으니 제가 저 듀게의 이단심판관님에게 무슨 빚을 졌는지 구체적으로 한번 따져보자는 겁니다.

      ------------------------------------------------------------------------------------------------------------------------

      시러 04.06 22:35

      와,,소부님.
      아무리 인간이 망각의 동물이라지만 오늘 새벽에 개인 경험글 쓴 사람 속을 글쓰기로 후벼파셔놓고 이런 글을 쓰시는 걸 보니 좀 그렇네요.
      타국에서 고생하는 사람들 보면 예전이 생각나서 측은한 마음에 저도 옷소매 잡아채 봅니다.


      ------------------------------------------------------------------------------------------------------------------------

      soboo 04.06 22:41

      시러/ 연필이라는 분에 대한 이야기 맞죠? 님이 연필이라는 사람의 구게시판에서부터의 행실을 다 알고도 그러시는거라면 그냥 웃어 넘길게요.
      그리고 연필이라는 분과 오늘 타켓이 된 분을 동일화 시킬 수 있는건 님의 자유지만 저로서는 전혀 다른 케이스랍니다.
      혹시 모르니 동일화하시는 근거를 듣고 싶네요.
      * 아참, 전 타국에서 전혀 고생 안하고 있구요. 한국에서 살적보다 매우 건강하고 여유롭고 평화롭게 잘 살고 있으니 옷소매 안잡으셔도 되요.


      ---------------------------------------------------------------------------------------------------------------------

      시러 04.06 22:48

      과거 행실이 개차반이었던 사람은 그 사람의 가족을 언급하는 글쓰기로 속을 후벼파고, 그 결과 당사자가 상처받았음을 절절하게 어금니가 물리도록 드러내는 댓글을 보여도 그러거나 말거나 일언반구의 대꾸도 할 필요없는 건가요? 그렇게 사는 게 소부님의 삶입니까?
      타인의 글쓰기에 상처받았다는 점에서 두 케이스는 동일한 케이스입니다.

      ------------------------------------------------------------------------------------------------------------------------

      soboo 04.06 23:08

      잘 안보이던 하이에나들 오랫만에 좀 보이는군요. 전 아침님에게 질문한거지만 다른 분이 답을 주셔도 됩니다.
      타인의 글에 상처 받은건 동일하다? 그러려면 두 가지를 증명해야 합니다. 러빙래빗님이 상처를 받았다는 것과 연필님이 상처를 받았다는 것을요.
      상처보다는 공격을 받았다는건 아마도 굳이 증명할 필요도 없을테죠. 그런데 전 공격하거나 공격받는건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공격하는 이유와 방식이겠죠. 연필님은 저한테 그런식의 공격을 받을만한 이유를 갖고 게셨고 러빙래빗님은 크왕님에게 그런식의 공격을 받기에는 과한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뭐 동의하지 않으실테지만

      ------------------------------------------------------------------------------------------------------------------------

      시러 04.06 23:15

      좋습니다. 상처를 받았다는 게 근거가 되지 않는다면 다른 근거를 들죠.
      크왕님의 글과 소부님의 글 모두 폭력적인 글이었다는 점이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소부님은 크왕님의 글을 폭력적인 글이라고 지적하고 계시잖아요?
      자신이 썼던 폭력적인 글은 제껴둔 채 타인의 글에 폭력적이라고 지적하는 게 맞는 행위인가요?

      -----------------------------------------------------------------------------------------------------------------------

      시러 04.06 23:19

      덧붙여, 같은 폭력적인 글이라도 차이는 물론 있습니다.
      크왕님의 글은 받는 당사자가 수긍할 구석이 있었다는 것에 반해, 소부님의 새벽 그 글은 당사자의 속만 후벼팠다는 거죠.
      목적이 속만 후벼파는 것이었다면 새벽의 그 댓글은 성공적인 글입니다. 묻고 싶네요. 소부님의 글쓰기의 목적이 상대의 속을 후벼파는 것이었는지를요.


      ------------------------------------------------------------------------------------------------------------------------

      soboo 04.07 00:28

      게시판이 이상하게 버벅대는군요. 맥 - 파폭 이용중인데 짧은 댓글 하나 다는데 10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일일이 댓글 바로 바로 못달아 드리는점 양해 바랍니다. 아마 오늘은 요 댓글로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아요;;;
      시러님께 답글 드리는 것으로 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정합니다. 폭력적인지는 전 잘 모르겠지만 후벼파려는 목적으로 글 쓴 것은 맞습니다. 연필님은 틈만 나면 자신이 논란의 불을 지피고 나서 대꾸할 거리가 바닥나면 글을 지워버리는 습관의 소유자이신지라 소통할 가치가 안 느껴저서 그래요. 크왕님의 경우에는 저런 분들의 저런 행실 때문에 제 자신도 동의하며 실천하려는 어떤 진보적 가치가 파시즘적인 것과 유사하게 사람들에게 느껴지는 것이 정말 싫은 그런 제 평소 태도에 기인합니다.

      ------------------------------------------------------------------------------------------------------------------------

      설마 "연필님은 저한테 그런식의 공격을 받을만한 이유를 갖고 게셨고"라고 주장하신 근거가 과거에 제가 듀게에 쓴 글을 지웠다는 게 그 이유의 전부입니까?

      이 부분, 도망가지 말고 분명하게 대답을 하세요.

      왜 자꾸 논점을 일탈하는 겁니까? 결국 "연필님은 저한테 그런식의 공격을 받을만한 이유를 갖고 게셨고" 라고 주장하신 이유는 딱 하나로 드러났군요. 위의 댓글 안 보이십니까? 분명하게 대답을 하세요. 다시 묻겠습니다.

      "제가 쓴 글을 지웠다는 게 위에 님이 싸질러놓은 저 쓰레기 같은 댓글들을 정당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저는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듀게에 글을 올리는 많은 회원들은 언제든지 자신의 글을 삭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이유 하나만으로 위에 님이 싸질러놓은 저 쓰레기 같은 댓글들을 정당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저는 인간성이 글러먹은 인간은 처음부터 사람취급 안 합니다. 당연히 예의없이 굴면 상대조차 안 합니다. 저는 그런 분명한 기준을 갖고 지금 이 순간을 제외하고는 님을 스킵할 겁니다. 지금은 어제의 그 쓰레기같은 댓글때문에 같이 똥통에 굴러주는 겁니다.
    • 연필/ 그 근거들 죄다 님이 직접 지워버린 글들의 댓글들에 다 있었다고 대답했네요. 말귀 못알아 먹고 자꾸 헛소리만 하는 사람이 원하는 답을 내놓은 능력은 제가 없네요. 오늘만이 아니라 내일도 모레도 계속 똥통에서 노세요. 그게 딱 님에게 어울리는 놀이터같아 보기 좋네요 뭐. 그리고 주제파악을 하세요. 본인 스스로 고백했듯이 그 누가 자기를 사람취급 안한다는데 상대해주고 싶겠어요? 그냥 댓글도 잘 올려지고 시간도 널널하고 딱히 할일도 없고 그럴적 마다 후벼파드릴 테니 보채고 칭얼거리지 말고 조신하게 기다리고 있으세요. 뚝~
      그리고 덧붙여 지금 연필님 무지 없어보이고 비루해보이는거 아세요? 남을 공격하는데 고작 다른 사람이 저한테 남겼던 댓글 퍼나르며 징징거리는거 말입니다.
    • soboo 04.07 02:01

      연필/ 말귀 못알아 먹고 자꾸 헛소리만 하는 사람이 원하는 답을 내놓은 능력은 제가 없네요. 오늘만이 아니라 내일도 모레도 계속 똥통에서 노세요. 그게 딱 님에게 어울리는 놀이터같아 보기 좋네요 뭐. 그리고 주제파악을 하세요. 그 누가 자기를 사람취급 안한다는데 상대해주고 싶겠어요? 그냥 댓글도 잘 올려지고 시간도 널널하고 딱히 할일도 없고 그럴적에 후벼파트릴 테니 보채고 칭얼거리지 말고 조신하게 기다리고 있으세요. 뚝~


      설마 이거 지금 자폭하는 겁니까? "말귀 못알아 먹고 자꾸 헛소리만 하는 사람이..." 지금 자아비판하시나요? 하도 뻔뻔하게 굴어서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한 번 파고들어가니 막상 어버버버 하고 제대로 대답도 못하는군요. 위에 댓글 다 님이 싸질러놓은 그대로 옮겨온 겁니다. 참 보기 좋죠? 그러게 남이 자기한테 했을 때 기분나쁜 일은 처음부터 자신도 남에게 하지 말았어야죠. 이중잣대는 위선이라는 말도 모릅니까? 아, 그리고 제가 원래 듀게에서 남이 쓴 글에는 가능하면, 특히 논쟁이 벌어진 곳에는 댓글 안달려고 했는데 저도 마음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는 님의 글이나 님의 댓글만큼은 제가 님의 그 쓰레기와 똑같은 수준의 댓글로 똑같이 되돌려드리겠습니다. 처음부터 예의라는 것을 밥 말아먹은 위선자에겐 똑같은 수준에서 똑같이 되돌려줘야겠죠.
    • 결국 결론은 그거 아닙니까? "저 사람이 과거에 자기가 쓴 글을 지웠어요 뿌우" 고작 이게 이유의 전부였습니까? 나참 한심해서 원... 고작 그딴 이유로 저런 망나니 같은 짓을 하고도 저렇게 뻔뻔하게 굴다니... 수치를 아세요!
    • 아, 그 사이에 댓글을 또 수정까지 했군요?

      "그리고 덧붙여 지금 연필님 무지 없어보이고 비루해보이는거 아세요? 남을 공격하는데 고작 다른 사람이 저한테 남겼던 댓글 퍼나르며 징징거리는거 말입니다."

      이거 지금 거울보고 자아비판하는 겁니까? 지금 제가 님에게 돌려드리는 수준이 딱 평소 님이 듀게에서 보여주는 저열하고 조야한 수준이예요. 님이 듀게에서 제일 잘하는게 이런거잖아요. 자신의 정체성을 부인하려 하지 마세요. 평소에 자신이 얼마나 없어보이고 비루해보이는지 여기서 님 스스로 고해성사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 그래요. 요즘 듀게가 좀 절간같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분발해보세요.
      다시 반복할게요. (아 지겹다...) '그 근거들 죄다 님이 지워버린 글들의 댓글들에 다 있었다' 이게 제 답입니다. 그리고 이 답을 마음대로 '글 지운거 하나로 이런거였어!!!'라고 백날 주장해봤자 소용없어요. 그게 아니라는건 본인이 더 잘알텐데 생떼 좀 그만 쓰고요. 그렇게 정신승리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던지요. 뭐 하고 싶은데로 마음대로 놀아보세요. 단, 글은 지우지 마시고, 게시판 규칙 지키셔서 강퇴 당하지 말고 오래 오래 똥통에서 뒹구는 모습 보여주시길 바라구요.
    • 그렇게 정신승리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던지요. 뭐 하고 싶은데로 마음대로 놀아보세요. 단, 글은 지우지 마시고, 게시판 규칙 지키셔서 강퇴 당하지 말고 오래 오래 똥통에서 뒹구는 모습 보여주시길 바라구요.

      soboo/마지막까지 정신승리로 도망가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자꾸 님이 댓글에 집착하는데 그 수준미달의 악의적인 댓글이 달리건 달리지 않건 제가 쓴 글을 삭제하는 건 제 맘입니다. 이건 모든 회원이 듀게에서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권한이기도 하지요. 이걸 가지고 과거를 자꾸 들먹거리면서 저따위 댓글을 찍찍 날렸으니 어찌 자기얼굴에 똥칠을 한 격이 아니겠습니까? 앞으로도 다른 회원들의 글에도 열심이 저런 댓글 찍찍 날리면서 더욱 그 명성 크게 드높이시길 바랍니다.
    • 김전일/ 음, 어차피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요즘은 듀게질도 바빠서 제대로 못해요. 이렇게 틈 날적에 하필 열심 듀게질 하는게 똥통에서 뒹구는 사람이 튀기는 똥물 감상하는것이란게 좀 그렇긴 하네요.

      연필/ 제 악명이야 이미 듀게 삼분지계로 자자한지 오래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글 지우는거야 님 마음이고 글 지우는거 뭐라하는 것은 제 마음이고 유독 님이 글 지우는 것에 대해 뭐라하는 이유는, 논쟁중이던 글을 지우는 것은 듀게에서 그닥 좋은 소리 듣지 못하는 행실이라는건 아시나요? 그건 댓글에서 논쟁을 함께 하던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본인에게도 좋지 못한 상황을 초래하기도 하구요.
    • 4. 183점 나왔네요. 새벽 6시.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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