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신곡이 공개가 되었군요

스윗튠 빠(?)인 관계로 이 분들 컴백을 좀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왠 다이시 댄스. orz



일단 제 취향이 아님은 분명합니다. 컴백 하든 말든. 흠. -_-;; 

무대를 잘 짜면 나쁘지 않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어차피 전 이 분들 팬은 아니고 그냥 스윗튠의 신곡을 원했을 뿐이니 인피닛으로. <-


정말로 이 분들 팬은 아닙니다.

작곡가가 누군지 검색하다 이런 걸 보게 되었지만


http://gall.dcinside.com/list.php?id=girl7&no=124952 


그래도 팬은 정말로 아닙...;

    • 물론이죠. 팬이라뇨. 그럴리가요. 레인보우가 몇 명인지도 모릅니다. 갈아타, 갈아타. 가사가 뭐 그렇답니까.
      단지 현영, 우리, 지숙이를 보고 있으면 다른 일을 못할 뿐입니다. 그럴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집중력이 좋은거죠.
    • 마하같은 곡을 좀 더 들었으면 했는데요..
    • A가 정말 좋았는데 아쉽네영
    • 정말 팬이 아닙니까? 자긴 우주세기빠라면서 우주세기 외에는 별로라고 말하며 흐뭇한 표정으로 HG(FC)갓 건담과 노벨 건담을 구입하던 A로 시작하는 이름을 가진 ***씨가 생각나는데요. ^^;;
    • 역시 저 아닌 다른 분들의 의견도 대체로 비슷하군요. 이번에도 이 분들 뜨긴 힘들 듯. -_- 저도 마하 같은 곡이나, 아님 한국 활동 기약 없는 카라 대신 카라 예전 스타일 샤방샤방 곡이라도 받아서 불러줬음 했는데 이미 작곡가부터 틀려 버린. orz

      산체/ 그렇습니다! 맞아요!!! (어이;)
      NARI*/ 모처럼 돈 좀 썼구나 싶죠. 카라가 이대로 요단강을 건널 경우를 대비하는 것 같기도 하고...;
      Aem/ 갓 건담과 노벨 건담은 예외로 쳐 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인지는 설명할 수 없지만 왠지 그런 느낌이에요. 으하하. 얼른 조립하셔서 사진 좀. +ㅅ+ 사실 저도 많이 땡기던 (반드시 셋트로!) 놈들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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