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늘 쉬었다 해야지 하는데 김유신의 말도 아니고 즐겨찾기 지워도 검색해서 오게 되네요.
여기서도 늘 듀게는 말만 번지르르한 디씨라고 하지만서도 밖에서 듀게의 허영을 벗겨보겠다고 오는 사람들은 보여도 코갤같은델 pc하게 바꿔보겠다고 열심히 암약하는 회원은 없..(있을지도 모르겠지만..)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이번 일은 중간중간 껴들어서 변명하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뭐 아무튼 그렇네요. 조금 편해지면 다시 오세요. 다들 그러는거죠 한참 달리다가 나중엔 쉬엄쉬엄 그러드라구요.
듀게의 스노비즘이니 허세 허영이 어쩌구 하면서 니들도 결국 똑같음서 가면쓰지마 라는 분들이 가끔 나타나더라구요. 토끼님한테 악의가 있다고 느끼진 않았어요. 하지만 어느 부분에서건 (김전일님이나 저의 글도 자유로울 수 없고) 불편한 사람들은 존재할 수 있고.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그걸 표현은 하고 그로인해 이렇게 쓸데 있거나 없는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는건 전 듀게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가끔 지나치게 공격적일 수도 있지만. 토끼님도 어느 부분을 느꼈다고 생각하구요. 그러니까 곧 다시 오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