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래빗님 쉬러 가셨네요(내용없음)

하하

    • 저도 좀 쉬어야겠어요.
    • 게시판을 정치적으로 올바른 게시판하고/다 용서된 게시판 둘로 나누면 문제가 해결될까요
    • 쉬고 오세요.
    • 또 뭔 일이 있었나 보군요.
    • 흐음..반대 아닐까요
    • 근데 이렇게 쉬러가신다고 우루루 배웅나오면 돌아올때 머슥할수도 있잖아요. 그냥 하룻밤 쉬고 내일 아침 다시 와도 됩니다.
    • 저도 늘 쉬었다 해야지 하는데 김유신의 말도 아니고 즐겨찾기 지워도 검색해서 오게 되네요.

      여기서도 늘 듀게는 말만 번지르르한 디씨라고 하지만서도 밖에서 듀게의 허영을 벗겨보겠다고 오는 사람들은 보여도 코갤같은델 pc하게 바꿔보겠다고 열심히 암약하는 회원은 없..(있을지도 모르겠지만..)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이번 일은 중간중간 껴들어서 변명하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뭐 아무튼 그렇네요. 조금 편해지면 다시 오세요. 다들 그러는거죠 한참 달리다가 나중엔 쉬엄쉬엄 그러드라구요.
    • 자기 소소한 글 올리는 사람은 정말이지 무슨 악의가 있다고 전혀 느껴지지 않는데, 느끼지 못하는 네 생각구조가 잘못이다라고 윽박지르면 글쎄..우웅 두겡게에 허영이 있나요??
    • 듀게의 스노비즘이니 허세 허영이 어쩌구 하면서 니들도 결국 똑같음서 가면쓰지마 라는 분들이 가끔 나타나더라구요.
      토끼님한테 악의가 있다고 느끼진 않았어요. 하지만 어느 부분에서건 (김전일님이나 저의 글도 자유로울 수 없고) 불편한 사람들은 존재할 수 있고.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그걸 표현은 하고 그로인해 이렇게 쓸데 있거나 없는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는건 전 듀게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가끔 지나치게 공격적일 수도 있지만. 토끼님도 어느 부분을 느꼈다고 생각하구요. 그러니까 곧 다시 오실거예요.
    • 자기를 감출 수 있다고 남 윽박지르지는 말아야 하는데..
    • 저희 좀 서로 다른 이야기 하는거 같죠?ㅋㅋ아무튼
    • 김전일//
      그저 인간적인 측은함만 든다면, 계속해서 댓글 달지 않는게 좋아보이네요. 자꾸 비아냥 거리는 대상이 본인이 아닌 이상...
    • 어제 게시판 못 왔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이런 일이...
      저도 토끼님에게 친밀감을 많이 느끼던 터라 발 뻗고 울며 돌아오라고 떼쓰고 싶은 심정이지만
      곧 오실 거라고 믿을래요 오랫동안 안 오시면 복수의 차원으로라도 잊어드리겠습니다 T-T
    • 저도 토끼님이 속히 다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김전일/ 좀 자제하셨으면 좋겠어요. 님 글 볼때마다 김전일님이 너무 감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저도 토끼님이 다시 돌아오길 바랍니다.

      이건...무슨 콤플렉스 덩어리들의 집합체들 같아 좀 씁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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