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중계 연출도 갈수록 세련되어 가는군요

 

4년에 한 번씩 월드컵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갈수록 중계 연출이 멋있어지네요.

 

오늘 경기 시작 전에 선수들 일렬로 서 있는데 카메라 미끄러지듯이 롱 테이크로 한 바퀴 돌면서 보여주는 장면 정말 멋있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인터넷으로 축구 관련 글들 읽다보니 예전부터 논란 있었던 선수들이 몇명 있군요.

 

우리나라는 개개인의 능력이 뛰어나도 줄타기 때문에 실력있는 많은 사람들이 빛을 못 보는 것 같습니다.

 

 

 

메시 신 ㄷㄷㄷ

 

 

 

나오미 신 ㄷㄷㄷ 

    • 예전에 번화가 걷다가 호객행위하는 청년보고 축구하던 친구가 진짜 잘하는 앤데 집이 가난해서 저러고 있다고 그랬는데 왠지 그 생각이 나네요.
    • 골은 아직 못 넣었지만 역시 메시는 메시더군요. 특히 저 패스 정말 놀라웠습니다.
      솔직히 오늘경기에서 메시가 한 골 넣어주길 바랐는데..ㅋ
    • 축구공이 꽤 크네요? 축구공이 탁구공만하지도 않겠지만 화보용으로 크게 만들 리도 없고 나오미 와츠가, 제가 생각한 것보다 작아보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