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유머.jpg

실제인지 자작인지는 모르겠지만 외국에서도 저러고 노나보군요.

    • 종종 사람들이 퍼올리는 디시의 합성갤러리 같네요.;
    • 유머글에 진지먹는거 같지만 저런 경우를 부탁받는다면 본인의 통상적인 건당(혹은 시간당)페이를 밝히고 아는 사람이니 10%쯤은 할인해 주겠다..는 의사를 보이면 되지 않을까요? 공짜심보를 가졌던 이라면 다시는 부탁안할테고 아니라면 기분좋게 돈받고 일하면 될듯.
    • 한참을 웃으며 봤네요. 즐거운 디자이너군요. 살짝만 삐뚤어진게 제 취향입니다. ㅎㅎ
    • 유머는 재밌는데 실제라면 고양이를 잃어버린 사람 입장에 더 이입되네요.
      남의 약해진 감정을 우스개로 여기는건 고약해요.
    • 이건 보셨나요? 국내 모 디자이너의 올해 칸 영화제 포스터 패러디.

    • 낄낄거리면서 봤네요 물론 농담이니까 웃은거고 실제라면 고양이 실종 포스터 정도는 자기가 만들면 되잖아요...
      그거 하는데 30분도 안 걸리겠네요 그걸 디자이너한테 맡기는게 더 답답
      글씨 쳐넣고 사진 넣고 컴퓨터 못하면 손으로 써도 되겠어요 참 나.

      깐느영화제 포스터 패러디 우리나라의 안 예쁜 영화 포스터들 생각나서 이게 더 와닿네요.
    • ㅋㅋㅋ 칸느64도 웃기고.
      고양이 잃어버렸대서 처음엔 노튼 생각났다가 주고받는 메일 보며 '새벽 3시 바람이 부나요' 두 남녀의 메일 작업(!)이 떠올랐어요.
    • 아, 깐느 포스터 패러디 웃을 수가 없어요. 슬퍼요. 엉엉.
    • 깐느 패러디 웃을 수가 없어요 222 윤고딕 두꺼운걸로 크게....ㅠ.ㅠ
    •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344395

      이쪽이 아마 출처같은데 댓글들이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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