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방의 메뉴판 기타 등등 까페이야기
1. 별다방에 메뉴판은 있습니다.
외국인이나 메뉴보드(벽체에 붙은)의 글자가 너무 작아서 못보시는 분들, 또는 손으로 짚어 가면서 설명이 필요할때 등등
제시해드립니다.
아니면 매장에 따라 계산대 옆이나 근처에 잘라서 붙어있기도 해요.
그렇지만 시즌메뉴(토피넛라떼같은)같은 건 안 나와있을거에요.
2. 원가상승
작년 이맘때에 비해 우유20%는 , 원두는 10%가 올랐습니다.
야채,설탕,밀가루,과일은 너무 자주 올라서 얼마가 오르는 지도 모르겠어요.
3. 다른 가게들
오픈 이후 인근에 까페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5개요.
그 중 한개는 거대 프렌차이즈. 까페 베네 안들어오는게 신기할정도에요.
'
4. 잡지 촬영
백만년만에 잡지사에서 가게 촬영을 하고 갔습니다.
인테리어 섹션이라니깐, 뭐 가게소개가 크게 들어갈것 같진 않아요.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주부*활이라 좀 뜬금없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