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하루 종일 졸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전철에서도 책을 못 읽고 꾸벅꾸벅꾸벅.
2.
이번 보물 찾기는 하나씩 계속 실패가 나와서 조금 실망. 왜 그랬을까요? 다른 사람을 대신 시켜서? 하지만 전에도 그런 적 많았는데요. 하여간 오늘은 책을 수거했기 때문에 손해는 없었습니다. 이번은 왜 열쇠 전달에 실패했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갔을 때는 분명히 있었는데. 실패하신 분들이 괜찮으시다면 다시 한 번 시도해보고 싶습니다만...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끝낸 것 같아서 영 찜찜해요.
3.
오늘 노미오와 줄리엣에서는 티아라 지연 목소리를 알아듣겠더군요. 저번 함수 설리나 카라 규리 목소리는 구별이 불가능하더라고요. 그냥 성우 목소리. 하지만 이번 지연 목소리는 그냥 지연 목소리더라고요.
4.
근데 옛날 만화 중에 노미호와 주리혜라는 거 있지 않았나요? 그 때문에 노미오를 자꾸 노미호라고 쓰게 돼요.
5.
전 겨울을 가장 좋아하지만 그래도 저녁이나 밤에 나갈 수 없다는 게 조금 불편하긴 합니다. 동네와 동네 부근 번화가엔 특별한 냄새와 분위기가 있지요. 겨울엔 그걸 즐기지 못합니다.
6.
배트맨!

7.
사실 옛날 원더우먼 유니폼과 새 원더우먼 유니폼 사이의 노출 차이는 그리 심하지 않습니다. 허벅지가 드러나고 안 드러나고의 차이죠. 게다가 옛날 유니폼에서도 허벅지가 진짜로 드러났던 건 아니었어요. 스타킹을 신었습니다.
8.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