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한시간 오십오분 전 째깍째깍

일요일도 나름 바빠서 시간은 잘가네요.

다섯시 까지 근무라 약 두시간 남았네요.

어제도 보험 때문에 글 올렸었는데, 언니가 차를 구입했습니다.

근데 언니가 왕?초보라 ㅎㅎ 일주일 정도는 제가 끌고 다닐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수동만 이년동안 해와서 오토가 영 어색했는데,

십분 타고 다니니깐 금세 적응 완료 ! ㅋㅋ

아침에 비가 오더군요.

차가 있으니깐 비오는것도 반갑더라구요

버스를 탔으면 짜증났을? ㅋㅋ

많이는 말고 이슬비처럼 약간씩 내려주면 좋은거 같아요.

 

앗 글을 쓰다보니 퇴근 한시간 오십분 전 ! ㅋㅋ

 

그럼, 즐거운 주말 오후 되시길 .

    • 가끔 수동도 몰아줘야 안 잊어버리는데...
    • 아버지 차가 수동입니다. 회사에서도 차를 한번씩 모는데 사 수동이라... ㅎㅎ
      오토는 좀 심심한감은 있더라구요 운전하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