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erCon에서 공개된 '그린랜턴' 4분 하이라이트 영상

이거 이렇게 스케일이 큰 영화였어요?

아니, 원작이 이렇게 스케일이 크다는 건 당연히 알고 있죠.

(사실 마블이나 DC 코믹스 메이저 캐릭터 중에서 "스케일이 크지 않은" 작품 찾기가 더 힘들긴 하지만.)

근데 일전에 예고편 공개되었을때만해도 그저그런 스케일 소박한 수퍼히어로 무비일줄 알았는데,

그린랜턴 영화판이 이 정도로 작정하고 크게 만든 영화일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영상에 나온 장면들이 다이고,

실제로는 역시 스케일 작은 그저 그런 수퍼히어로 무비일 가능성도 아직 사라진 건 아니니까...

지난번 예고편보다 훨씬 기대가 되긴 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