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젤 렌더링 덜 된 버젼 외 블루레이 스페셜 피쳐들

일부 수록곡들의 extended version들이 렌더링이 덜 된 화면과 함께 보여지네요.

제작 중에는 이렇게 허접한(?) 모습이었군요... 특히 When Will My Life Begin에서 머리카락 표현이 안 된 상태의

화면을 보니 정말 대단한 노가다 작업을 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When Will My Life Begin' - http://www.youtube.com/watch?v=r6aXHhJSfd8&feature=channel_video_t itle
'Mother Knows Best - http://www.youtube.com/watch?v=9HJ2EOa3xZA

 

아래는 기획 단계에서 잘려져 나간 디즈니의 전통적인 '스토리북' 오프닝이고요.
#1 - http://www.youtube.com/watch?v=-9dPBhmRWQw&feature=player_embedded
#2 - http://www.youtube.com/watch?v=7iXdAsT1FVE&feature=player_embedded

 

이것들은 삭제장면입니다. 완성본들은 아니고 스토리보드 단계의 화면들이에요.

The Jaunty Moose - http://www.youtube.com/watch?v=ARMfSvlemMw&feature=channel_video_t itle
Chemistry Develops - http://www.youtube.com/watch?v=sJVke1ethJw&feature=channel_video_t itle
Vigor the Visionary - http://www.hollywood.com/news/Watch_Our_Exclusive_Deleted_Scene_From_T angled/7778714

 

라푼젤 블루레이/DVD가 북미에서 출시되었는데 현재까지 극장수입은 1억 9천 8백 7십만불... 2억불까지 130만불 남았네요.

개봉관은 300개도 채 안 남았고요. 그런데 정보에 따르면 이번주 주중에 70만불 벌었다는 이야이가 있으니 이번주 주말하고

다음주까지만 버텨주면 힘겹게 힘겹게 2억불 고지를 돌파할 것 같습니다!! 물가 때문에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라이온킹,

알라딘 이후 순수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세 번째네요. :) 월드와이드는 5억 7천만불 정도로 6억불을 향해 가고 있고요.

이 또한 순수 디즈니 애니로서는 라이온 킹 다음 성적이에요.

    • 스토리를 픽사 인력들이 손봐준거라 순수 디즈니 제작이라 보긴 힘들어요
    • 아, 순수 디즈니 애니메이션이라는 말은 디즈니/픽사로 나온 작품들 빼고 (흥행수익을 비교할 때 이들 작품들을 그냥 디즈니 작품으로 치는 경우들도 있어서요.)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내놓은 50개의 작품들 중 하나라는 말이었어요. 제작과정에서 픽사 인력들이 참여하는 것이야 지금 픽사가 디즈니에 병합되었고 존 라세터가 두 스튜디오 모두의 수석 크리에이티브 팀장을 맡고 있으니 영향이 없을 수 없겠죠. :)
    • 순수 픽사냐 디즈니냐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픽사 직원들도 상당수 칼아츠 졸업한 디즈니 애니메이터 출신이 대부분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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