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내용의 만화 기억하시는지 몰라요.
옛날 어린이 잡지에서 했던 건데... 동물들에게 말을 가르쳐서 특공대를 만들어요. 개가 한 마리 있었던 거 같고 앵무새도 있었어요. 다른 동물들은 무슨 장치를 통해 말을 했지만 앵무새는 그냥 사람 말을 할 줄 알았죠. 기암성 스타일의 바위산 밑에 기지를 만든 악당들이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동물들이 그걸 막으려 하는데, 악당들의 목표는 일망타진당한 뒤에야 밝혀지죠. 한국에 어마어마한 양이 묻혀 있는 석유를 노리고 있었다나.
제목을 아시는 분? 그리고 다른 동물이 뭐가 있었는지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