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이럴땐 뭘 봐야할까요?

나이 먹고 공부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런것 같습니다.

학부때 미시경제학을 분명 공부했다 생각하는데. 적용하려니. 다시 공부가 필요하네요.

20년 전의 학습을 기억해 내기란... 나이가 허락하지 않나 봅니다.

 

"개인의 예산제약하의 효용극대화"와 관련한 내용을 다시 공부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서 적당한 교과서(?)를 찾고 있습니다.

학부때 교과서는. 죽끓여 먹었는지.. 찾을 길이 없네요. ㅠㅠ

 

비교적 어렵지 않게 혼자서 공부할 수 있을 만한.  미시경제학 교과서가 있을까요??

    • 저는 이준구교수님 수업 들으면서 그분 교과서를 봤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저도 예전에 공부한 거라 그사이에 더 좋은 책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