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그래도 이제부터 잘되려나요?

 본격적으로 오리발 배우는데 새로운 강사님이 잘한다고 칭찬하시더군요.

 

처음낀 사람이 그렇게하는게 쉽지않다고 하시는데 부끄러워 혼났답니다.

 

물론 그럴리없지요.

 

 

 

저번에 자주보는 데 진전이 없어서 고민이라고 글을 올렸던 기억이 나는데..

 

그래도 아주 조금이지만 약간 얘기 나누기라도 했네요.

 

진전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사람들 많이 오가니 오래 얘기는 못나눴습니다.

라고 말을 할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ㅋㅋㅋ

ㅠㅠ

 

그래도 작게 나마 취직이되서 이제부터 출근해도 된답니다.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얼굴이 많이 밝아졌다고..

오죽하면 동일인물인지도 몰랐단

 

 

 

물론 이것도 만우절얘기인거 아시죠?ㅋㅋ

 

 

거짓말이지만 아 씁슬 ㅋㅋ

 

 

 

 

흑 사실 거짓말이에요.

 

 

 

 

 

 

 

 

 

 

 

 

 

 

 

 

 

라고 쓸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만우절이지만 쓰면서 이러면 얼마나좋을까 생각해봤답니다.

 

 

    • 저는 오리발을 한번도 못 써봤어요.
      유치원부터 초딩 5학년까지 거의 6년을 수영배웠는데..
      결론은 자유형은 체력이 안되서 힘들고, 배영은 자꾸 코에 물이 들어와서 못하고, 접영은 허리가 아파서..(그 어린 나이에 이미 허리가..)
      평형이 최고더라구요.
    • 오리발 안써봤지만 무지하게 빨리 가더군요.
      만우절이라 진짜가 좋은지 가짜가 좋은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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