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스스로가 용기가 안나서 댓글을 못달았어요.(작년 이맘때쯤 저도 아버지가 돌아가셨거든요.그래서 감정이입이 심하게 될까봐요.) 뒤늦게나마 댓글을 답니다. 힘내세요. 이제 삶의 모든 고통이 끝나서 아버님도 행복한 하늘나라로 들어 가셨을거에요.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慌戇戰士욜라세다님도 힘내시고 앞으로 좋은 일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명복을 빕니다. 글은 보았는데 일이 많아서 바로 위로를 드리지 못했어요. 늦었지만 힘내시기 바랍니다. 주위에서 보니, 군대에 있을 때 그런일이 생기면 더더욱 괴로워하더군요. 가족들 곁에 있어주지 못한다고...그래도 욜라세다님이 마음의 기둥이실테니 먼저 힘 내시고 마음 잘 추스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