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방을 뒤엎어 보려고 합니다.

뒤늦게 봄바람이 불어서 옷정리, 책정리, 하드정리까지 다 하고 있어요.

 

이제 방을 좀 바꿔보려 하는데, 그동안 인테리어나 디자인 이런거는 다른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얘긴줄 알고 제 방은 거의 옷장처럼 지냈거든요.

 

그런데 옷정리를 하고 나니 방이 휑해 보이는 것이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바꿔보려고요.

 

 

요지는, 벽지와 장판 사이 마감처리가 지저분해서 이것부터 손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벽돌모양 포인트 벽지를 사다가 벽위로 올라온 장판 위에 덮어야 할까요;;; (응?)

 

뭔가 깔끔한 방법이 떠오르지도 찾기도 쉽지 않네요.

 

생활디자인에 조애 깊으신 듀게님들 좀 알려주세요~ 

    • 어떤 상황인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단 칼로 자르고 그 위에 포인트를 깔던지 해야 하지 않을까요. 레몬테라스 같은 인테리어 카페 같은데 물어보세요.
    • 스티커형 걸레받이라는 게 있습니다. 벽지와 장판이 만나는 부분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주는 거죠. 오픈마켓에서 검색해보시고, 붙이는 법은 윗님 말대로 네이버 레몬테라스에서 검색을~
    • 레몬테라스 한번 검색하면 멈출 수 없으니 미로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셔요 ㅎ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