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요새 정다빈양 사진을 보면 누가 자꾸 떠오르는데 그게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아이유 말고.

 

2.

혹시 장희진 다리 관리 받았나요? 몇 년 전에 봤을 때는 다리가 많이 휘었다는 인상이었는데, 요새 보면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조금 나아진 것 같고... 아니면, 그냥 힐이랑 자세, 사진발 때문에 그래 보이는 것일 수도 있고... (왜 내가 이런 일에 신경 쓰고 있는 건지... 툴툴툴.) 

 

3.

여전히 적색왜성에 살 만한 행성을 지으려 하는 중. 지금 계획은 아바타에서 썼던 것과 비슷해요. 천왕성 크기 정도의 가스 행성을 골디락 존에 넣고 지구만한 위성을 동주기 자전을 시키는 거죠.  근데 이게 이치에 맞는 건지 모르겠다... 행성 맞은 편에 살다가 세계일주를 하러 위성 반을 가로 지른 원주민이 하늘에 떠 있는 거대한 파란 행성을 발견한다면 근사하겠죠? 물론 정말 그렇게 쓰지는 않을 거지만.

 

4.

수상한 고객들과 수상한 이웃들이 거의 비슷한 시기에 개봉되니까 헛갈리잖아요. 오늘 시사회가 있는 영화는 수상한 고객들. 하지만 전 계속 수상한 이웃들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 이전엔 둘이 한 영화인 줄 알았다고요.

 

5.

베어브릭을 충동구매를 했는데, 다프트 펑크 베어 반쪽이 나왔을 때는 어떻게 하시겠어요. 남은 한 쪽이 나올 때까지 계속 사나요?

 

6.

김태원 아들이 '마음에 병이 있다'는 건 무슨 뜻이죠. 뭔가 애절하고 슬픈 이야기처럼 들리던데, 그래도 전 정확한 정보를 주었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해요. 많이들 자폐증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던데.

 

7.

오늘의 외부 움짤.

    • 6. 아마 자폐증을 말하는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쓸데없이 부지런한 기자들이 곧 기사를 쓸 것 같네요.
    • 인형극 같네요
      차인표 부인 어릴 때 같잖아요 신애라씨 큰 수술을 받았다는데 건강하시길.
      날씬하군요 그럼 그런 생각하며 다 살죠.,
      에그 적색왜성에 살든 푸른별에 살든 그게 그거겠죠.
      한영화군요 수상한 고객들과 수상한 이웃들
      애 때는 끝까지 샀는데 지금은 더 안사는 방법을 연구하죠.
      뭐라 그러는지 모르겠군요 답답해라
    • 1. 어 저도 신애라 쓰려고 했는데. 가끔영화님, 찌찌뽕!
      4. 그러게나 말입니다. 제목도 비슷한데 개봉일자도 같으니.
    • 1. 이천희랑 결혼한 전혜진 생각나네요.
    • 페티시와는 거리가 멀죠. 전 거기에 전혀 매력을 못 느끼니까.
    • 1. 윤하가 떠오릅니다.
    • 아, 윤하. 제가 생각한 답이 그건 거 같아요. 다른 사람들도 조금씩 떠오릅니다만.
    • 장희진 다리 안이쁜 편이었는데 어느날 가늘고 곧아져서 놀랐어요. 어떻게 한거지..
    • 듀나님은 휜다리를 보면 주체하지 못하게 지적하게 되시나봐요. 안 보려고 해도 보이는 그 무엇.
      저도 다리가 휘었지만 잘 드러내놓고 다니는데 좀 움찔하네요. '약손명가' 이런 관리실에서 휜다리 교정한다고 마사지하는 거 다 효과 없는 거라며 불만제로에 나왔는데. 도대체 뼈가 휘었으면 어떤 의료행위 또는 관리행위를 해야 다리가 곧아지는 걸까요?
    • 뼈가 휜 건 아닐 걸요. 근육과 관절의 결합과 관련된 거겠죠. 뭐, 갑자기 쓰려니 생각이 안 난다... 하여간 전 일단 눈에 들어오면 끝을 볼 때까지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서...
    • 듀나님에게 휜다리,오다리 눈교정 받는 연예인이 몇 있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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