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돌아가셧습니다...

제목 그대로 오늘 너무나 갑작스럽게 가시고 마셧습니다... 지금 휴가 나와서 아이폰으로 적는거라 나중에 자초지종을 말할게요........

    • 너무 경황없고 슬프시겠어요ㅠㅠ 좋은 곳에 가시기를 빕니다.
    •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경황도 없으실테고 마음이 많이 힘들고 슬프시겠지만 기운내세요.
      입이 있고 손이 있는데 이럴 때는 뭐라고 말해야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ㅠㅠ
      아버님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빌께요.
    • 저도요. 얼마나 상심이 크세요.
    • 명복을 빕니다. 천천히 말씀해주세요.
    •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힘내세요.
    • 정말 가끔 어느 말로도 안 되는 때가 있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다님도 힘내세요.
    • 상심이 크겠지만 기운 내시길...
    • 명복을 빕니다. 기운내세요
    • 아이고 이런 하필 군대에 계실 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운 내십시오..
    • 아버지의 명복을 빕니다. 기운내시길 바래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마음 잘 추스르시기를…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 이런.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버님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예요.
    • 지난번에 병원에 계시고, 좋아지시고 있다는 글을 보았는데..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무슨 말로도 당장은 마음 어렵겠지만 위로가 될 수 있기를.
      아버지의 명복을 빕니다.
    • 갑작스럽게...... 얼마나 상심이 크실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께서 좋은 곳 가시길 바랍니다.

      기운 내세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욜라님도 힘내세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경황 없고 충격이 크시겠지만 힘든 일 잘 치러 내시길 빌겠습니다.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 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 힘내세요.. 아버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 좋은 곳에 가셨기를 빕니다.. 힘내세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힘내세요.
    •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겁니다. 힘내세요
    • ...

      진심으로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힘 내세요.
    • 삶과 죽음이 얼마나 가까운지...힘내시고, 아버님 잘 보내드리시길 빌어요.
    • 명복을 빕니다. 가시는 길 편히 잘 보내드리시길..
    •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에요. 힘내세요.
    • 심심한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시길 바래요. 좋은 데 가셨을 거예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황이 없으시겠지만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삼가 명복을 빕니다. 기운내시길...
    •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 얼마나 힘드실까요.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덜 힘드시길..
    • 명복을 빕니다. 아픈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랄께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한곳으로 가셨길.. 힘내세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아버님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경황 없는 와중이시겠지만, 힘 내시길요.
    • 아...아버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상심이 얼마나 크실까요. 마치 제 가슴에 구멍이 난 것 같네요.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명복을 빕니다. 기운내시길...
    • 삼가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너무 갑작스럽습니다. 지난번 글 올려주실때도 아버님 이야기를 들었는데...
    • 명복을빕니다.힘내세요.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기운 내시길...
    •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삼가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실거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