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내가 무얼 하나 곰곰히 생각해보니(자동재생)



거진 엇비슷한 의식주에 나는 만족하더군....


요새 제 상황이랑 딱 맞는 노래인듯요...


으으 나온지 20년이 넘은 노래가 이렇게 공감되다니...


그대 멀리 떠나자


어디로 떠나고 싶네요... 

    • 어떤날의 이곡 명곡이죠..

      어렸을땐 그냥 떠나고 싶으면 훌쩍 떠나기도 했는데..

      늙어감에 따라 멀리 떠나야 할때는 돈벌이때문에 어쩔수없이 차몰고 멀리 지방으로 나가야할때밖엔 없네요..

      그런 일 없으면 그냥 집 근처에서 소소하게 산책하는쪽으로 점점 이동 범위가 축소되가는..
    • 딜레마죠. 현실에 만족해야 행복을 찾는데, 현실을 극복해야 발전하는.

      그나저나 오랜만에 들으니 참 좋네요 이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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