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에서 미스 마플 영화를 만든답니다. 주연 겸 제작 제니퍼 가너, 제작사 디즈니, 현대를 배경.



제목 그대로. 

내 일전에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들 판권 풀린다는 소식 들었을 때
이런 사단이 언젠간 벌어질 줄 알았죠.

제발 잘못된 소식이기를.



Disney, Jennifer Garner to Bring Agatha Christie's Miss Marple to the Big Screen
http://www.hollywoodreporter.com/news/disney-bring-agatha-christies-miss-171933

Miss Marple to Return to the Big Screen - ComingSoon.net 
http://www.comingsoon.net/news/movienews.php?id=75674#ixzz1Hxtmc3oI







어째 아래 광고 시리즈가 생각나지 않습니까.








    • 설마 제니퍼 가너가 미스 마플인건 아니죠? 미스 마플 더 비기닝 모 이런건가;;;;;;;;;;;;;
    • 저 방금 제니퍼 가너가 설마 내가 아는 그 제니퍼 가너는 아니겠지 하고 검색해봤어요......헛된 바람이었다는 것만 확인했네요.
      안돼, 나의 마플할머니를 이렇게 T_T
    • 제니퍼 가너가 미치지 않은 이상은...라고 믿을래요. ㅠㅜㅠㅜㅠㅠ
    • 탐스파인/미스 마플 더 비기닝에 빵 터졌습니다. 푸하하하하하;;;
    • 액션 제인에어 좋아요!! 공부를 잘하더니 역시 정부요원이었어....끌끌끌..
    • 차라리 제시카의 추리극장 극장판을;
    • 세인트 미드 마을이 고담 시티화 되는 겁니까? 헐리웃 브라보
    • 저는 기대가 되네요. 셜록처럼 만들어줘요.
    • 셜록 홈즈의 영향인 듯 싶네요. 하지만 제니퍼 가너는 좀.. 왠지 곱게 늙을 수다쟁이 상은 아닌데 말이죠.
    • 비비씨에서 만든다면 2%쯤 기대할 수도....ㅡ.ㅡ;;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