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김영희 PD 경질과 관련한 이야기..

http://entertainforus.tistory.com/845

 

저는 상당히 신빙성 있는 이야기라고 보는데 말이죠...

 

아무리 프로그램이 논란을 일으켰다고 해도 김영희 PD 같은 거물급 인사를

이렇게 급하게 쫓아내는 건 의심이 갈만 하다고 봅니다..

 

 

 

 

 

    •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사장 하나가 아주 물을 흐리네요.
    • 하지만 논란에 대한 대처는 굉장히 정확한 지점을 명확하게 쳐냈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김영희PD가 계속 뭉개고 있었다면 간만에 나온 일요일 예능, 대박프로그램 자체가 무너질 판이었으니까요.

      김재철과 각을 세우면서 버티는 존재였다면 김영희PD는 더욱 더 조심했어야 했었습니다. 어떤 빌미도 제공하지 않고 말이죠.
    • 졸려/김재철로선 울고 싶은데 뺨때려준 격이겠지요
    • 근데 이 음모론이 맞다면 왜 진작 안 쫓겨났는지 모르겠어요. 일밤은 지금까지 계속 최악이었잖아요.
    • 김영희 PD가 더 조심했어야 할 상황임은 분명하지만, 어떤 프로그램이든 초반 시행착오는 있을 수 있는데 개선할 기회를 한 번도 주지 않고 단칼에 자르면 누가 열심히 하려고 하겠어요.
    • lyh1999/ 김영희 PD가 마지막 구원투수였고 그보단 나은 대안도 없었으니까요
    • 그런데 놀러와 pd가 대타로 나서면 놀러와는 다른 사람이 맡는 건가요, 그렇겠죠.
    • 그러니까 아직도 2년이나 남은거죠
    • GREY//놀러와는 원년 PD였던 권석PD가 투입됐습니다.
    • 전 이번 나는 가수다 사태로 놀러와 pd가 물러난다는 게 가장 아쉽습니다.
      지금 놀러와 한창 물이 오른 상태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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