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뜨린느 드뇌브는 21세기에 선호되는 얼굴이지 않나요?
쉘부르의 우산으로 모습을 보였을 때 무척 신선했을 것 같아요.
프랑스 보다는 영국 미인에 가깝지 않나요?
로만 폴란스키의 Repulsion의 몇 스틸컷을 보면 키이라 나이틀리가 연상되네요.
까뜨린느 드뇌브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는 빨강머리 케이트 월시.......
.........입니다만.....
음음음.....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