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용 마스크 쓰고 찍은 사진. (주의)



수술용 카본 마스크... 위 사진은 일단 명민좌(座)입니다만, 어쨌거나


한때 유한킴벌리만 독점 생산하던 그 놈인데 요즘은 병원 약국 같은 데서 흔하게 팔더군요.


특히 신종플루 유행 이후는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음.



(이에 대하여 아는 간호사 한 녀석은 이러더군요. "99%의 박테리아 타액을 막지만 결핵균 하나도 못 막는 놈" 이라고...) 




여튼 그걸 쓰고 찍어 봤습니다.



- 주의 : 좀 그로테스크한 이미지로 표현.



















저 때 참 피폐한 인생 꼬라지가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군요. (.....)

병원에 수술한 가족 수발하고, 잠은 고시원 와서 자고. 


여튼 지나가는 인증.


시간 지났으니 펑



    • 독립군 사진때와 많이 달라보여요. 그새 쌍꺼풀 수술하신 건 아니죠?;
    • ㄴ그보다 1년 전입니다.(....) 쌍꺼풀은 저 때쯤 저절로 생기더군요.
    • 또 다시 이러시면 저도 인증하고 싶잖아요 ㅋㅋㅋㅋ
    • 원래 저 마스크는 콧날부분을 접고 써야 간지인데 빼먹으셨네요ㅎㅎ 명민좌님 사진 보시면 그런 디테일도 살리셨잖아요ㅎ


    • 결핵균을 막는 마스크는 이 여자분이 쓴 N-95 마스크죠. 단점이라면 호흡곤란을 야기할 수도 있다는 거?
      이 마스크 쓰고 한동안 있다보면 땀이 꽤 많이 나요. 벗을 때 그 상쾌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답니다.^^
    • 구하기는 조금 더 쉬워지고
      가격은 매우 비싸졌어요 -_-
    • 눈빛이 날카로워서 장준혁 못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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