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네브 캠벨에 대한 언급이 나와도 될 텐데...

제 말은 네브 캠벨과 더 콤파니요. 캠벨은 진짜로 발레를 했을 뿐만 아니라 자비를 들여 이 영화의 프로젝트를 이끌었죠. 로버트 알트먼을 데려온 것도 캠벨. 누군가 블랙 스완과 비교대상으로 언급할 줄 알았어요.
    • 영화는 안봤지만 캠벨은 일단 발레스쿨 출신 아니었나요?
    • 농담으로 [블랙 스완] 보고 나서 피곤하면 [더 콤파니]를 보라고 말한 적은 있지요.
    • 저한테 발레 영화는 그냥 '열정의 무대'가 최고인 것 같아요.
    • 몰락하는 우유/ 저도요! 가끔 생각날때마다 틀어보곤 해요ㅎㅎㅎ
    • 니브가 아니고 캠벨은 네브군요.
    • 어렸을 때부터 발레했죠. 부상 때문에 배우로 전향.

      열정의 무대는 발레 작품이 너무 안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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