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계절

보고나면 와인이나 맥주 먹고싶어지는 영화

너무 쓸쓸합니다

메리 불쌍한데 너무 징징거리니 그걸 보고있는 나도 피로해지고...

근데 문제는 나도 누군가에겐 그런존재일것만 같고...

음 기분이 더 나빠졌어요
    • 보면서 개인적으로 '남 사생활 간섭하기 좋아하는 한국인'의 특성을 영화화하면 괜찮겠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농담이고, 마이크 리의 관객에게 다가가는 기술은 대단하군요.
      • 그나저나 톰과 제리라니.ㅋㅋㅋ 센스쟁이... 성격과도 어울리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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