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패밀리 vs 인간의증명???

 

 로열 패밀리는 몇번 스쳐보았고 인간의증명은 예전에 소설로, 일드로 한번 접했습니다.

 그런데. 좀 연관성을 찾기 힘드네요.

 

 인간의 증명은 추리소설입니다.

 도쿄에서 한 흑인이 살해당하고, 그 사건을 수사하면서 한 여자의 비밀이 파헤쳐지죠.

 형사추리물입니다.

 

 로열패밀리는 재벌가의 암투라서.. 가끔 보더라도 별 연관이 없는거 같은데요.

 아니면 인간의 증명이란 소설이 따로 한부가 더 있나요??

 

    • 원작 보신분들 의견은 아직까지는 원작과 거의 다른 방향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아직 드라마가 많이 남아있고 연장 가능성도 있어서...
      하지만 원작이 있다는 이유로 작가가 과소평가 당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 지난 주까지는 작가의 창작이었고요, 이번 주부터 원작 내용과 겹쳐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다른 전개와 결말로 갈 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 아.. 그래도 흑인이 죽거나 하진 않겠네요. 일단 소설과는 메인주인공부터 다르니.
    • 원작이 추리소설이라 그런지 김인숙의 과거를 추리하듯이 풀어가려는거는 알겠는데 요번주 혼혈청년이랑 김인숙이
      만나는 장면은 너무 감추려고만해서 이야기가 매끄럽지 못했어요.
    • 이번주에 혼혈 청년이 등장했고 아마 끝내는 목숨을 잃을듯 합니다
      지금까지는 원작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었는데 앞으로는 비슷해질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