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 4 새 포스터와 클립 몇 개. (1편의 추억이 새록새록.)



스크림 4편 포스터 하나.


사실 진짜 포스터인지 팬메이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쁘군요.




 





아래는 tv 광고와 공개된 클립 셋.




"Never This Much Fun" TV Spot









근데 이중에서도 "boyfriend" 클립을 보니 세월의 무상함이...

스크림 1편을 그 시절에 보신 분들이라면, 제가 무슨 이야기 하는지 아실 겁니다.

10년전 니브 캠벨과 스킷 율리히가 하던 짓을 얘네들이 (의도적으로) 재현하고 있군요.

(물론 이 행동은 도슨즈 크릭이라거나 무서운 영화 시리즈, 심지어 최근의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도...)




Scream 4 Movie Clip "Boyfriend"

 





근데 서양 집들은 정말 저렇게 지붕타고 창문 넘어오는게 쉬운 건가요?

아님 그냥 비현실적인 클리쉐에 불과한 걸까요?







Scream 4 Movie Clip "‪Interrogation"

 





Scream 4 Movie Clip "Work Together"





커트니 콕스와 데이빗 아퀘트는 결별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스크림4 홍보 현장에서 친목돋는 행동으로 재결합하는 거 아니냔 말이 돈다는군요.

서양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이혼하고 친구처럼 지내기"는 흔한 일이 아니라고 들었는데,

좋아하는 배우들이 그래도 원만하게 지낸다니 다행이랄까 그래도 아쉽달까...


하여간 이 영화 우리나라 빨리 개봉하면 좋겠습니다. 

1편 수입불가 시절부터 빠돌이짓하던 사람이라, 기다리기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 시드니 너무 불쌍하네요. 이제 마음 편히 사나 했더니 11년만에 4편이...
    • magnolia/ 그러게말이에요. 팔자 참 기구하다는 생각이...
    • 니브캠벨 잘됐으면 좋겠는데 참 안풀리네요. [크래프트]나 [와일드씽] 정도까지는 필모도 잘 쌓았는데.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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