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목요일 (3.31), <파수꾼> 윤성현 감독과 김태용 감독 대담
압구정cgv에서 김태용 감독님과 윤성현 감독님의 대담이 있네요. 물론 <파수꾼> 상영 후에요.
그리고 진행은.... 이해영 감독님!! 으아 훈남감독님들 다 모이는 날이군요 ㅜㅜ
(김태용 감독님 여성팬 많은거야 유명하고 ㅋㅋ 일전에 GV때 보니 윤성현 감독님 멋지시더군요)
저는 이미 파수꾼을 여러번 봐서 또 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긴 한데
혹시나 아직 안 보신 분이 있다면, 또 김태용 감독님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놓치기 아쉬운 기회입니다 ㅎㅎ
자세한 사항은 http://blog.naver.com/bleaknight/100124607525
영화 자체도 매우 좋구요. 얼마 전에 관객 만 명 넘었다는 소식에 제가 다 흐뭇해지는 마음이더라구요.
지금보다도 더 더 잘 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 파수꾼 공식블로그에 가면 (http://blog.naver.com/bleaknight) "귀여운 베키의 일기"라는 카테고리가 있는데요
극중에 '베키'로 나왔던 배우가 쓰는 글이 올라오는데 글 정말 재미있어요.
주로 영화의 비하인드스토리이지만 영화와 별개로 봐도 정말 글재주 넘치는 청년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