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본 아메리칸 질문 (스포)

 

IPTV의 VOD에 아메리칸이 나왔길래 봤어요.

스웨덴인들이 왜 조지 클루니를 쫒는지에 대한 설명도 없고..

뭐 여러가지로 불친절한 영화더군요.

감독은 단지, 쫒기는 자의 외로움을 그리고 싶었던 것인가 싶기도 했구요.

 

그런데..

조지 클루니는 어떻게 알고 자기가 만들어 준 총알을 폭발하게 해둔건가요?

분위기를 보고 해피 엔딩은 바라지도 않았지만, 너무 뻔하게 끝나서 허탈했습니다.

 

 

    • 킬러의 고독감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둔 영화라서 그런가봐요.
    • 아무래도 자기를 죽이려는 느낌이 들었겠죠. 애초에 총을 조립할 때 충격을 흡수하지 않고 반대방향으로 가게 설정해뒀다고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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