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함께 돌아온 이나영 '6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

http://v.daum.net/news/7581710

 

지난 상반기 <추노> 열풍으로 한국 드라마 새 바람을 일으킨 곽정환 감독, 천성일 작가가 다시 뭉쳐 제작 중인 드라마 <도망자>는 서울을 비롯해 부산, 도쿄, 오사카, 요코하마, 상하이, 북경, 마카오, 홍콩 등 아시아 각 도시에서 펼쳐질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을 담을 예정이라 화제다. 특히 일찌감치 '비(정지훈)' 가 주인공 '지우' 역에 캐스팅되면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중략)

 

오는 6월 중순 첫 촬영을 시작하고 9월 말 방송을 시작할 드라마 <도망자>를 통해 이나영은 청순함과 화려함을 오가며 다채로운 이미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중략)

 

 

 

작가님, 현대판 언년이 만들지 마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 그런데.. 브라운관 없어지고 있는데 이제는 'LCD 복귀' 'LED 복귀' 이럴라나요? -.-;
    • ㅋㅋㅋ 나영님이 추노언년이였다면 디게 웃겼을거예요
    • 나당수가 복귀하는군요.
    • 나영느님!! 드디어 신작을!!!
      근데 '청순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섹시함을 숨기고 있고, 매력적인 웃음 뒤에 숨은 의도를 지니고 있는, 그 속을 알 수 없는 고양이 같은 여자'라는 캐릭터 설명을 보니 전혀 기대가 안되는군요.
      (아니, 사실은 상대역때문에 더 기대가 안되는 것일지도...ㅠㅠ)
    • 작가가 언년이논란때 느낀바가 있어 특히 더 신경쓰지 않을까요?
    • 비랑 같이 주연이란 말인가요..-_-; 듀게에 올라오는 나영여신 움짤로 만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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