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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9) 멋진 연애소설을 찾습니다
해변의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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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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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작품들 막론하고 '아, 명작이다!'싶은 연애소설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퀴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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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가난하고 야심 크고 자존심만 쎈 가난한 총각이 심리전,밀당 만으로
정숙한 귀족부인과 오만한 귀족처녀를 넘어오게 하는, 스탕달의 적과 흑!!!!
가난하고 야심 크고 자존심만 쎈 가난한 총각이 심리전,밀당 만으로<br />정숙한 귀족부인과 오만한 귀족처녀를 넘어오게 하는, 스탕달의 적과 흑!!!!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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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제 닉네임을 있게 한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와 마리오 바르가서스 요사의 '나쁜 소녀의 짓궂음', 그리고 영화 어톤먼트의 원작인 이안 매큐언의 '속죄'. 말랑말랑 달콤한 연애소설은 아닌데 전 이거 세개가 딱 생각나네요:>
+)퀴리부인님이 추천하신 적과 흑을 좀 보들보들, 읽기 편하게 만들어 놓은 듯한 느낌의 모파상의 '벨아미'도 재밌어요.
제 닉네임을 있게 한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와 마리오 바르가서스 요사의 '나쁜 소녀의 짓궂음', 그리고 영화 어톤먼트의 원작인 이안 매큐언의 '속죄'. 말랑말랑 달콤한 연애소설은 아닌데 전 이거 세개가 딱 생각나네요:><br /><br />+)퀴리부인님이 추천하신 적과 흑을 좀 보들보들, 읽기 편하게 만들어 놓은 듯한 느낌의 모파상의 '벨아미'도 재밌어요.
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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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핑거스미스...명작인지는 모르겠지만 잡으면 손에서 안 떨어짐.
핑거스미스...명작인지는 모르겠지만 잡으면 손에서 안 떨어짐.
김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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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수호천사
수호천사
탐스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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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GREY / 앗 저는 그럼 티핑 더 벨벳. 요것도 흡입력이 장난아니죠;;;
GREY / 앗 저는 그럼 티핑 더 벨벳. 요것도 흡입력이 장난아니죠;;;
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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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탐스파인/ 티핑 더 벨벳은, 제목부터 좀 세군요;;; 이게 핑거스미스와 내용상 이어지는 건가요?
탐스파인/ 티핑 더 벨벳은, 제목부터 좀 세군요;;; 이게 핑거스미스와 내용상 이어지는 건가요?
아실랑아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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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한 편의 연극대본 같기도 한(실제로 연극으로 하기도 했던) 나는 그녀를 사랑했네 라는 프랑스 소설이요. 그리고 요시다 슈이치의 동경만경.
한 편의 연극대본 같기도 한(실제로 연극으로 하기도 했던) 나는 그녀를 사랑했네 라는 프랑스 소설이요. 그리고 요시다 슈이치의 동경만경.
여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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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티핑더벨벳은 핑거스미스와는 관계가 없지요. 전 핑거스미스가 더 좋더군요.
티핑더벨벳은 핑거스미스와는 관계가 없지요. 전 핑거스미스가 더 좋더군요.
차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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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처음 드시는 분들을 위한 초밥
처음 드시는 분들을 위한 초밥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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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적과 흑 쓰려고 들어왔는데.. 정말 최고의 연애소설이죠.
박민규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도 읽을 때마다 웁니다.
적과 흑 쓰려고 들어왔는데.. 정말 최고의 연애소설이죠.<br />박민규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도 읽을 때마다 웁니다.
스루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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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속죄>요ㅠㅠㅠㅠ
<속죄>요ㅠㅠㅠㅠ
로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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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연애소설이라기엔 무리가 있는 것도 같지만 폭풍의 언덕! 그리고 두고두고 읽는데 선생님의 가방이란 작품도 좋아요.
연애소설이라기엔 무리가 있는 것도 같지만 폭풍의 언덕! 그리고 두고두고 읽는데 선생님의 가방이란 작품도 좋아요.
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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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콜레라 시대의 사랑>이요.
<콜레라 시대의 사랑>이요.
at the m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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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알렝드보통 어떤가요?
알렝드보통 어떤가요?
언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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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제인 에어> 제인 오스틴보다는 브론테 자매쪽이 더 가슴이 벌렁벌렁 거려요...ㅎㅎ 모름지기 연애소설은 그래야해요....그리고 레마르크의 <개선문>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있거라> 요...그러고보니 다 영화로 만들어졌네요...
<제인 에어> 제인 오스틴보다는 브론테 자매쪽이 더 가슴이 벌렁벌렁 거려요...ㅎㅎ 모름지기 연애소설은 그래야해요....그리고 레마르크의 <개선문>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있거라> 요...그러고보니 다 영화로 만들어졌네요...
뤼얼버내너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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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사랑과 다른 악마들>요.
<사랑과 다른 악마들>요.
백마탄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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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덧글 중에 흡입력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럴 때는 흡인력이 맞습니다.
덧글 중에 흡입력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럴 때는 흡인력이 맞습니다.
아름다운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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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정영문씨 단편인데요.
<추억의 한 방식> 보세요
추천 꾹.
정영문씨 단편인데요.<br /> <추억의 한 방식> 보세요<br /> 추천 꾹.
래즈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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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에릭시걸의 "닥터스" 추천합니다. 바니와 로라. 6살때 이웃집 친구로 처음 만나서 40년 동안 우정과 사랑 사이를 오고가며...
바니曰 "하늘이 내게 내려주신 소중한 선물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을 무릎쓰고 싶지 않았어."
에릭시걸의 "닥터스" 추천합니다. 바니와 로라. 6살때 이웃집 친구로 처음 만나서 40년 동안 우정과 사랑 사이를 오고가며...<br /><br />바니曰 "하늘이 내게 내려주신 소중한 선물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을 무릎쓰고 싶지 않았어."
D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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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요시다 슈이치의 책들이요.
음, 특히 '사랑을 말해줘' 이 책 추천합니다. 그밖에도 이 작가의 좋은 책 많아요~
요시다 슈이치의 책들이요.<br />음, 특히 '사랑을 말해줘' 이 책 추천합니다. 그밖에도 이 작가의 좋은 책 많아요~
color#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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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이언 매큐언의 <속죄>는 이미 여러 분들이 추천해주셨네요..^^ <체실 비치에서>도 추천해요.
니콜 크라우스의 <사랑의 역사>도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언 매큐언의 <속죄>는 이미 여러 분들이 추천해주셨네요..^^ <체실 비치에서>도 추천해요.<br />니콜 크라우스의 <사랑의 역사>도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pe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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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야마모토 후미오의 '연애중독' 추천합니다. 말랑말랑하지는 않지만 좋아요!!
야마모토 후미오의 '연애중독' 추천합니다. 말랑말랑하지는 않지만 좋아요!!
autech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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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이스마일 카다레, '부서진 4월' 추천합니다.
뭐... 실연을 당했다거나 했을때 읽었다가는 생명에 지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이스마일 카다레, '부서진 4월' 추천합니다.<br />뭐... 실연을 당했다거나 했을때 읽었다가는 생명에 지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버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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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다 시 한 달 을 가 서 설 산 을 넘 으 면. - 김 연 수.
네오로맨티시즘의 극치..
shut up & read !
다 시 한 달 을 가 서 설 산 을 넘 으 면. - 김 연 수.<br /><br />네오로맨티시즘의 극치..<br /><br />shut up & read !
코리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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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프랑수아즈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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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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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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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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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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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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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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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mbe Lucien(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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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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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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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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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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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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