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분리마술의 비밀

.

 

 

음 그렇군요.

 

하지만 여전히 위의 동영상과는 별도로, 신체분리마술을 하면서 칼 같은걸 집어넣는 건 눈뜨고 못보겠어요.

    • 언제적 거예요?
      전 저 비슷한 영상을 95년도에 텔레비전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어린나이에 엄청 웃었죠. ㅋㅋ
    • 너무 초보수준이라 전혀 신기하지가 않다능...
    • 저도 이생각을 했었는데. 마술중에 밑에 저런 단상이 없어서 원천적으로 불가능해보이는 장소도 있더라구요
    • 신체분리마술을 하는 방법은 이것말고도 여러가지가 있다고 하니깐요.
    • 저기, 16초쯤에 튀어나오는 손은 어떻게 한거죠 그럼?;
    • 저는 처음 알았어요. 진짜 신기한데요.
    • 1706 / 마술사의 손이죠. 투명한 상자로 보여줄 때 다 보입니다.
    • 귀엽네요.ㅎㅎ 밑에서 움직이느라 힘들겠어요.
    • 찰리 채플린의 '서커스'에서 대놓고 나오죠. 저 상자 넘어뜨리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