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민 전 앵커, "정운찬 문제 이미 알려진 사실"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1285

신경민 트위터 http://twitter.com/#!/mentshin


요약하자면

신경민씨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정아의 증언이 모두 사실인지는 모르나, 정운찬의 문제는 정관학언론계에선 이미 알려져있다.","책임있는 사람의 알려진 잘못을 걸러내지 못하고 보도하지 못해 이미지로 판단하는 사회구조, 법 언론 문제가 크다"고 하셨네요.

더 요약하자면 정운찬 말끔한 이미지 캐사ㅋ기ㅋ? 









    • 정아언뉘(-_-) 책이 나가수에 묻히다니..대단.
    • 정아언뉘(-_-)... 책 지금 한창 잘 나가고 있지 않나요?
    • ㄴ 저정도 내용이면 인터넷을 뒤덮어야하는데 아직 못하고 있잖아요. 개인적으로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나가수 사태는 안타깝지만;) 서점에 어마어마하게 진열해놓고 팔고 있더만요.
    • 정아언뉘(-_-) 책 잘 나가고 있습니다
      '정운찬(동반성장위원장) 전 국무총리 등 유명 인사들을 실명으로 비판해 파장을 일으킨 신씨의 책은 출간 이틀 만에 5만부 가량이 팔리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정치·사회 이슈에 관심이 많은 40, 50대 중년 남성들이 신씨의 책을 특히 많이 찾고 있다.'
      (출처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03/h2011032413503921950.htm)
    • 정운천과 정운찬은 비슷한 이름때문에 주거니 받거니 서로의 이미지를 깎아먹네요.
      이정도면 공동운명체라고 봐도 될 듯;;;;;;
    • 베이직 / 안그래도 들었어요. 판매고가 대박이라고. 책 처음 나왔을 때 40~50대 남성 타켓인가-_- 싶었는데. 신정아는 여러모로 대단한 여자.대한민국 출판시장에 이렇게 새바람(;;)을 불러일으키는구나...좀 추잡시런 방식이지만..싶었지요.
    • 돈이 너무 없어서 먹고 살려고 책을 썻나 했는데 몇백만원짜리 우리나라에는 들어오지도 않은
      백을 들고 출판회에 나왔하는 기사를 보면 돈이 아주 없는것 같지도 않고....
      아무튼 신정아 참 수단이 좋구나 그런 생각만 듭니다.
    • 그 아래에 공지영 작가는 이 책의 대필의혹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서 예전에 네이버는 점령했다고 했던 조선일보 C 전 기자 검색어를 네이버가 스스로 삭제한 후, 실시간 검색어 조작을 사실상 시인하는 인터뷰 기사가 있네요.
    • 정운찬이 말끔한 이미지였던가요?? 제 눈엔 영 구리기만해서 이번 신정아씨 책 내용에 별로 흥미가 안당깁니다. 원체 그렇게 보이던 인간인데 뭘 새삼스럽게.... 신정아씨는 자기가 무얼 타겟으로 삼으면 잘 사는지를 아주 잘 아는 사람인거 같아요. 거기 폭로당한 애들은 별로 옹호해주거나 인권보호 얘길 하고싶지도 않아지는 구린 애들이고...뭐 끼리끼리 잘 노는거 같습니다. 전 그냥 웃겨요.ㅎㅎ 책이라고는 안읽으실거 같은 4, 50대 중년아저씨들의 독서게이지에 윤활유쯤은 안되겠어요?
    • 4-50대에게는 마성의 여자였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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